기둥영어 STEP LESSON

03-04 in at on

Step 03-04Level 2기둥 3

복습과 오늘의 껌딱지: In, On, At

좋습니다! 오늘 스텝을 배워봅시다!

자세히 읽고 이해하면서, 문장은 직접 말해보면서 진행해보세요.

지금까지 배운 껌딱지

우리는 벌써 껌딱지를 몇 개 배웠어요. 먼저 느낌을 맞춰 봅시다. - 위쪽이라는 느낌 → up - 아래쪽이라는 느낌 → down - 안쪽이라는 느낌 → in - 바깥쪽이라는 느낌 → out

이번 스텝의 주인공

이번 스텝에서는 껌딱지 3개를 배웁니다. 바로 In, On, At이에요. 이 세 개는 서로 비교하면서 배우면 훨씬 빨리 이해됩니다. In은 이미 배운 대로 "안쪽"이라는 느낌으로 기억하면 돼요.

사전 뜻을 다 외우려고 하지 마세요

사전을 찾아보면 껌딱지는 뜻이 아주 많아요. - in → 약 29개 - on → 약 28개 - at → 약 17개 작은 껌딱지 3개에 한국어 뜻이 약 74개나 됩니다! 혼자 사전을 보다가 놀라지 마세요. 영어를 쓰는 사람들도 이 뜻을 전부 외워서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껌딱지 공부법

껌딱지마다 1~2개의 공통된 느낌만 기억하세요. 그 느낌으로 다양한 예문을 만나면서 익숙해지면 됩니다. 그리고 머릿속으로 이미지를 자꾸 상상하는 것이 중요해요.

시간 속의 In: 년도와 월

"시간" 속으로 들어가 봅시다

달력을 떠올려 보세요. 2030년이에요. 매일매일을 사는 우리에게 한 해는 아주 크죠. 그래서 2030년 안에 있는 일을 말할 때는 "안"이라는 느낌의 껌딱지, 바로 in을 붙여 줍니다.

년도 읽는 법

in 2030은 이렇게 읽을 수 있어요. - in two thousand and thirty - in two thousand thirty (가운데 and를 뺌) - in twenty thirty(더 줄임) 년도는 일상에서 아주 자주 쓰는 말이라 줄여서도 말합니다. 편한 것으로 고르세요.

같이 만들어 봐요: 2020년도에 이사 갈 거야

1. 누가? 내가 → I 2. 지금 가나요? 아니요, 미래죠 → will 3. 뭐 한다고? 이사 간대요. 이사 가다 → move 4. 언제? 2030년. 해는 크죠. 그 해 안에 가는 거니까 껌딱지를 붙여요 → in 2030

예문

한국어

2030년도에 이사 갈 거야.

Zoom in! 월로 들어가기

"줌(zoom)"은 카메라나 망원경으로 더 자세히 보려고 앞으로 당기는 것을 말해요. 한 번 더 안으로 Zoom in! 이번엔 월이에요. 하루하루 사는 우리에게 한 달도 여전히 큰 편이에요. "하루를 잘 살자"는 말은 해도 "한 달을 잘 살자"라는 말은 잘 안 하죠? 우리는 여전히 월 안에 있어요. 그래서 월에도 계속 in을 씁니다.

같이 만들어 봐요: 6월에 가야지

1. 내가 → I 2. 아직 안 갔죠. 갈 거예요 → will 3. 뭐 한다고? 간다고 → leave 4. 언제? 6월. 월도 그 안에 있으니 → in June

예문

한국어

6월에 가야지.

leave는 정말 자주 써요

우리말에서는 보통 "간다"라고 하지 "떠난다"는 말은 자주 안 쓰죠. 하지만 영어에서 leave는 정말 자주 씁니다. 그냥 어딘가로 가는 것이 아니라, 지금 있는 곳에서 떠나 갈 때는 leave를 써요. 익숙해져 보세요.

월과 요일은 왜 대문자로 시작할까?

특별한 이름은 대문자로

영어에서 월 이름은 항상 대문자로 시작해요. 유럽은 많은 나라가 알파벳으로 글을 쓰고, 역사적으로 사람들이 많이 오고 갔어요. 그래서 글 속에 다른 나라 사람의 이름이 나올 때 대문자로 쓰지 않으면, 내가 모르는 단어인지 누군가의 이름인지 헷갈릴 수 있죠. 대문자로 쓰면 "이건 나라 이름이나 사람 이름처럼 특별한 것의 이름이구나" 하고 바로 알 수 있어요.

이름에서 온 월과 요일

- 발렌타인데이(Valentine's Day)도 대문자로 시작하죠. 사랑을 믿었던 이탈리아 사람 발렌타인의 이름을 딴 날이라서예요. - July [줄라이] 7월 → 로마의 줄리어스 시저에서 따온 이름 - August [어거스트] 8월 → 로마의 아우구스투스 황제에서 따온 이름 - January [제뉴어리] 1월 → 얼굴이 두 개인 신 "야누스"에서 따온 이름. 야누스는 과거와 미래를 볼 수 있어서, 해가 바뀌는 1월과 잘 어울리죠. - Monday [먼데이] 월요일 → 달(Moon)의 신에서 따온 이름 다른 월과 요일도 모두 사람이나 신의 이름을 따서 만들었어요. 그래서 다 대문자로 시작합니다.

J가 왜 [야], [요]처럼 읽힐까?

야누스는 J로 쓰는데 왜 [야]로 시작할까요? 알파벳을 쓰는 유럽 나라 중에는 J를 [이], [유]처럼 이응(ㅇ) 소리로 읽는 곳이 있어요. 독일어도 그렇습니다. - Jerusalem → 우리는 "예루살렘"이라고 하죠. - Scarlett Johansson → 할리우드 배우 "스칼렛 요한슨". J로 시작하지만 [요]로 읽어요. 미국에서 태어났지만 아버지가 덴마크 출신이라 성이 영어식으로 읽히지 않는 거예요. 미국은 처음에 유럽 사람들이 건너가 만든 나라라서, 여러 유럽 언어의 이름이 섞여 있답니다.

주·요일·시간: In, On, At

주, 달, 해

한 번 더 들어가 볼까요? 이번엔 주예요. - 이번 주 → this week - 다음 주 → next week - 이번 달 → this month - 내년 → next year 주, 달, 해는 여전히 넓어서 그 안에 있는 느낌이 빤히 보이는 시간이에요. 이 표현들로 문장을 만드는 건 뒤에서 더 해 봅니다.

Zoom in! 요일 → On

한 번 더 Zoom in! 이번엔 요일이에요. 달력에서 요일 칸 하나에 내가 서 있다고 상상해 보세요. 요일은 월이나 년처럼 넓지 않아요. 그래서 "그 안에 있다"는 느낌보다는 내 발이 그 요일 위에 닿아 있는 느낌이에요. 이렇게 표면에 닿는 느낌이 있을 때 쓰는 새로운 껌딱지가 바로 on입니다.

같이 만들어 봐요: 월요일에 너한테 전화할게

1. 내가 → I 2. 앞으로 할 거니까 → will 3. 전화하다 → call 4. 누구한테? 너한테 → you 5. 언제? 월요일. 그날 위에 서 있는 거죠. 표면에 닿아요 → on Monday

예문

한국어

월요일에 너한테 전화할게.

On = 표면에 닿는 느낌

on은 표면에 닿는 느낌이 들 때 쓰는 껌딱지예요. 아주 자주 쓰이니 이 느낌에 꼭 익숙해지세요.

Zoom in! 시각 → At

이제 월요일 하루의 스케줄을 봅니다. "3시에 뭐 하지?" 월요일 위에 서 있다가(on), 그 하루 안으로 더 자세하게 들어갔어요. 한 해도, 한 달도, 하루도 아닌, 하루 안에서 시간을 포인트(point)로 콕 찍은 거죠. 면(on)이 아니라 점! 그래서 on과 다른 껌딱지를 씁니다. 포인트의 느낌이 있는 껌딱지, 바로 at이에요.

같이 만들어 봐요: 3시에 내가 거기 가 있을게

1. 내가 → I 2. 앞으로 → will 3. 거기 있다 → be there 4. 언제? 3시. 시계 안에서도 딱 포인트가 찍히죠 → at 3

예문

한국어

3시에 내가 거기 가 있을게.

o'clock은 꼭 붙이지 않아도 돼요

학교에서 "three o'clock [쓰리 어클락]"이라고 많이 배우죠? 하지만 보통 말할 때는 o'clock을 빼고 쓰는 경우가 많아요. 지금은 빼서 말하는 것에 적응해 보세요.

시간의 In, On, At 비교와 연습

세 껌딱지의 느낌 비교

- 넓어서 그 안에 있는 느낌 → in (년도, 월) - 표면에 닿는 느낌 → on (요일) - 포인트로 콕 찍는 느낌 → at (시각)

말해 보세요

- 2030년에 → in 2030 - 1월에 → in January - 수요일에 → on Wednesday - 7시에 → at 7

이제 상황을 떠올리며 직접 만들어 보세요. 아는 사람에게 실제로 말한다고 생각하면서 이미지를 그려 보는 것이 중요해요.

예문

한국어

이 책은 토요일날 읽어야지.

예문

한국어

당신은 2036년에 부자가 될 겁니다.

예문

한국어

나는 6월에 시작할 수 있어!

예문

한국어

다음 회의는 목요일날 있을 겁니다.

예문

한국어

내일은 6시에 일어나겠어!

예문

한국어

저희 다음 레슨은 금요일 4시에 있을 겁니다.

엑스트라 순서는 원하는 대로

"금요일 4시에"처럼 시간 엑스트라가 두 개 붙을 때, 순서는 원하는 대로 말해도 괜찮아요. on Friday at 4 / at 4 on Friday

예문

한국어

5시에 내가 거기서 널 만날게.

예문

한국어

12월에 24살이 되겠네요.

예문

한국어

월요일날 다시 저한테 상기 좀 해 주세요.

예문

한국어

저희가 금요일날 그분(남자)을 만날 거예요. 준비되어 있으세요.

공간 속의 In, At, On

시간에서 공간으로

영어는 느낌 하나로 정말 재활용을 잘해요. 시간에서 배운 껌딱지 느낌이 공간에서도 똑같이 쓰입니다. 이번엔 장소로 들어가 봅시다.

같이 만들어 봐요: 나 도서관에 가 있을 거야

1. 누가? 내가 → I 2. 아직 도서관에 도착 안 했죠. 미래 → will 3. 도서관에 '있다'는 행동이 아니라, 가만히 있어도 말이 되는 상태죠 → be 4. 그런데 be library라고 바로 붙이면 "내가 도서관이 될 거야"라는 말이 돼요! 5. 그래서 껌딱지가 필요합니다. 도서관 안에 있을 거니까 → in the library

예문

한국어

나 도서관에 가 있을 거야.

여러 곳 중 한 곳을 콕! → At

그런데 도서관에 가 보니 아들이 안 보여요. PC방? 친구네 집? 영화 보러 갔나? 동네 안에서 아들이 있을 만한 곳이 여러 군데 떠오르죠. 그래서 딸에게 전화해서 물어보니, 남동생이 학교 축제를 준비한대요. 딸은 여러 곳 중에서 딱 한 곳을 포인트로 콕 찍어 말해 줍니다. 포인트 껌딱지? at이죠!

같이 만들어 봐요: 걔(남동생) 학교에 있을 거야

1. 걔(남동생) → He 2. 학교에 있을 거라고 짐작만 하는 거예요. 짐작할 때는 미래 기둥을 써요. 우리말도 "있을 거야"라고 하죠 → will 3. 학교에 있다 → 상태니까 be 4. be school이라고 하면 "학교가 될 거야"가 되니 껌딱지로 연결해요. 5. 여러 곳 중 한 곳을 포인트 → at his school

예문

한국어

걔(남동생) 학교에 있을 거야.

at his school? in his school?

"in his school도 되지 않아?" 하고 궁금할 수 있어요. 시간에서는 차이가 있지만, 공간에서는 결국 둘 다 "학교에 있다"는 뜻이에요. 다만 듣는 사람 머릿속에 그려지는 이미지가 달라요.

나 사무실에 있을 거야

- I will be in my office. → 사무실이 있고, 내가 그 안에 있는 모습이 그려져요. 사무실 내부가 보이죠. - I will be at my office. → 여러 장소 중 사무실 쪽에 포인트가 찍혀요. 그래서 사무실 속보다는 사무실 건물 외관이 떠올라요. 학교 건물이 떠오르는 것처럼요.

떠오르는 이미지로 고르세요

in이든 at이든 결론은 "사무실에 있다", "학교에 있다"예요. 그러니 실제로 말할 때는 내 머릿속에 떠오르는 이미지에 맞는 껌딱지를 고르세요. 하다 보면 틀리는 것도 생길 수 있어요. 괜찮습니다.

표면 위에 있는 모습 → On

학교에 가서 아들을 찾는데 안 보여요. 학생에게 물어보니 이렇게 말합니다. 1. 나에게 말하는 거죠 → You 2. 가면 찾을 거라는 말이니 미래 기둥 → will 3. 찾다 → find 4. 누구를? → him 5. 그리고 on the rooftop이라고 해요. rooftop은 옥상이에요. roof가 지붕이니까, 지붕의 꼭대기(top)를 말하는 거죠.

예문

한국어

걔 옥상에서 찾으실 수 있을 거예요.

at the rooftop이 아니라 on the rooftop?

학교 안 여러 곳 중 옥상을 콕 찍는 느낌이면 at the rooftop이라고 해도 돼요. 하지만 이 학생은 on the rooftop이라고 말했어요. 그러면 나에게 전달되는 이미지는? 옥상 문이 아니라 옥상 위가 보이고, 아들이 서 있든 앉아 있든 옥상 표면에 닿아 있는 모습이 그려져요. 우리말처럼 굳이 "위에"라고 말하지 않아도, on 하나로 이 이미지가 전달되는 거예요.

예문

한국어

옥상에 서 봐!

시간이든 공간이든 느낌은 같아요

- in → 안에 있는 느낌 - on → 표면에 닿는 느낌 - at → 포인트로 콕 찍는 느낌 이 세 껌딱지는 시간에도, 공간에도 정말 많은 곳에 재활용됩니다.

공간 표현 연습

상황 속 이미지를 떠올리며 in, on, at을 골라 보세요. 같은 상황에서도 떠오르는 이미지에 따라 다른 껌딱지를 쓸 수 있어요.

예문

한국어

차에서 기다려!

예문

한국어

삼촌 침대에서 점프해도 돼요?

예문

한국어

공원에서 6시에 나 만나.

예문

한국어

팀장님 보고서는 제 사무실에서 재검토해 볼게요.

예문

한국어

그것 좀 네 방에서 할 수 있을까?

예문

한국어

그분 금요일 8시에 헬스장에 계실 겁니다.

예문

한국어

야! 거기 위에 서 있지 마!

예문

한국어

넌 바닥에서 자! 내가 침대에서 잘게.

껌딱지는 이미지로 자유롭게

너무 의심하지 마세요

껌딱지를 보면서 "내가 틀리게 말했나?" 하고 스스로 헷갈려하거나, 열심히 말하는 사람에게 "쟤 틀리게 말했어!" 하고 의심하지 마세요. 껌딱지는 말하는 사람이 전달하고 싶은 이미지에 따라 바뀔 수 있어요.

명절 앞의 껌딱지

학교에서는 "명절 앞에는 무조건 on을 붙여라"라고 배우기도 해요. 예: on Christmas, on New Year 여기엔 이유가 있어요. 서양의 명절은 하루이기 때문이에요. 크리스마스도 그 전날은 Christmas Eve, 다음 날은 Boxing Day처럼 날마다 이름이 따로 있죠. 하루니까 그날 위에 서 있는 느낌, on을 쓰는 거예요. 하지만 우리 명절은 느낌이 조금 다를 수 있어요. 그래서 껌딱지의 느낌을 정말 알면, 책의 규칙대로만 쓰지 않게 될 때도 있답니다.

조금 틀려도 괜찮아요

응용도 못 하고 말이 막혀 있는 것보다 조금 틀리는 것이 낫습니다. 껌딱지는 자유롭게 쓸 줄 알아야 해요. 카멜레온, 기둥, 두비는 고민해서 골라야 하지만, 껌딱지는 지금은 껌 씹듯이 자꾸 접하세요. 스텝을 나가면서 예문을 스스로 만들수록 확신이 생깁니다.

두비와 만난 On: Turn on / Turn off

TV 켜!

"TV 켜!"는 영어로 어떻게 말할까요? Turn on the TV!라고 해요. "불 켜!"도 마찬가지로 Turn on the light!입니다. turn은 "돌리다", on은 표면에 닿는 껌딱지죠. 그런데 왜 이게 "켜다"가 될까요?

왜 on일까? → 닿으니까!

전기 실험을 떠올려 보세요. 건전지(battery)를 끼우고 전선을 연결하면 작은 스위치(switch)가 있었죠. 그 스위치를 눌러서 구리가 서로 "닿으면" 전기가 흘러서 불이 켜져요. 닿잖아요! 그래서 on입니다. 스위치가 서로 표면에 닿게 붙으면 on이 되는 거예요.

예문

한국어

불 켜!

왜 press가 아니라 turn일까?

스위치는 누르는 건데, 왜 누르다(press)가 아니라 돌리다(turn)라고 할까요? 옛날 전구는 스위치나 버튼이 아니라 옆에서 돌려서 켜는 방식이었어요. turn 해야 했던 거죠. 이제 그런 전구는 쓰지 않지만, 단어는 여전히 남아 있어요. 옛날 TV도 돌려서 켰고, 전기로 켜는 것이라 Turn on the TV!라고 하는 거예요.

예문

한국어

촛불 켜!

예문

한국어

불 켜!

On의 반대 → Off

on으로 붙어 있던 것을 다시 떼어 내면 off [오프]예요. on과 반대의 껌딱지입니다. (off는 다른 스텝에서 더 배워요.) - 표면에 닿아 있다 → on - 표면에서 떨어져 있다 → off 꺼져 있다가 스위치로 켜지는 것들은 전부 이렇게 말해요. - 켜! → Turn on! - 꺼! → Turn off! - 스위치 꺼! → Switch off!

최종 정리: In, On, At

- in → 넓어서 안에 있는 느낌 시간: in 2020, in June / 공간: in the library, in the car - on → 표면에 닿는 느낌 시간: on Monday, on Friday / 공간: on the rooftop, on the bed - at → 포인트로 콕 찍는 느낌 시간: at 3, at 7 / 공간: at his school, at the park 뜻을 외우지 말고, 느낌과 이미지로 기억하세요!

전체 학습은 기둥영어에서

직접 풀고, 채점하고, 다음 스텝으로 올라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