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둥영어

ABOUT US

영어 문장을 외우게 하기보다,
스스로 만들 수 있는 방법을 가르칩니다.

기둥영어는 어느 날 만들어진 하나의 공식이 아닙니다. 직접 배우고, 직접 가르치며 수없이 다듬어 온 하나의 학습 순서입니다.

FROM LEARNER TO METHOD

경험과 노하우가
하나의 학습법이 되기까지.

KOREA → UK

배운 영어와 실제 영어의 차이를 경험

MUSIC & LANGUAGE

구조와 패턴으로 다시 보기

CLASSROOM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직접 가르치기

TRIAL & ERROR

수많은 시행착오로 학습 순서 다듬기

ONE CURRICULUM

기둥영어로 체계화

WHERE IT STARTED

시작은
영어를 배우는 사람이었습니다.

새로운 학습법을 만들겠다는 목표보다, 외국어는 왜 이렇게 만들어지고 움직이는가에 대한 질문이 먼저 있었습니다.

기둥영어의 시작과 관련된 영국 유학 이야기

1995 · THE BEGINNING

01

배운 영어와 실제 영어의 차이를
직접 경험했습니다.

1995년 영국 유학을 시작한 뒤, 한국에서 배운 영어와 실제 생활에서 사용되는 영어 사이의 차이를 직접 경험했습니다. 이후 다른 언어까지 배우면서, 외국어를 안다는 것이 단어나 표현을 많이 기억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고민이 이어졌습니다.

기둥영어 창시자의 음악적 배경을 보여주는 이미지

STRUCTURE & ORDER

02

현대음악을 공부하며,
언어에서도 구조와 패턴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최파비아는 현대음악 작곡을 전공하며, 복잡해 보이는 음악도 구조와 반복, 규칙적인 패턴 안에서 움직인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 경험은 서양 언어를 바라보는 방식에도 영향을 주었습니다. 문장을 하나씩 외우기보다, 서로 다른 문장 속에서 반복되는 구조와 순서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THE TURNING POINT

가르치면서
구조만큼 순서가 중요하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한국으로 돌아와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가르치면서, 학습자가 혼자서도 학습 흐름을 이어가려면 좋은 설명보다 먼저 좋은 순서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배우지 않은 내용이 계속 등장하면 혼자 진행하기 어렵고, 그때마다 누군가의 설명이 필요해집니다. 그래서 앞에서 배운 내용만으로 다음 Step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학습 순서를 다시 정리했습니다. 혼자 공부할 때는 길을 잃지 않고, 선생님과 함께할 때는 설명을 따라가는 데 그치지 않고 연습과 피드백에 더 집중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고자 했습니다.

서로 다른 형태의 기둥을 보여주는 기둥영어 학습 이미지

문장의 겉모습이 달라도, 그 안에서 반복해서 만나는 구조가 있습니다.

WHY “PILLARS”?

왜 이름이
‘기둥영어’일까요?

건물의 다양한 형태를 몇 개의 기둥이 받치듯, 영어 학습에서도 먼저 큰 구조를 세우고 그 위에 표현을 하나씩 더해갈 수 있다고 본 것입니다.

그렇게 학습 과정의 큰 구조를 19개의 기둥으로 정리하고, 각 기둥 안을 다시 작은 Step으로 나누었습니다.

외워야 할 19개의 공식이 아닙니다.

19개의 기둥은 영어를 외워야 할 19개의 공식으로 나눈 것이 아닙니다. 영어에서 반복해서 만나는 큰 구조를 찾아, 처음부터 다음 단계까지 따라갈 수 있도록 정리한 학습 지도입니다.

19개의 실제 커리큘럼 보기

VISUAL THINKING

설명하는 방법도
달라야 했습니다.

기둥영어는 오랫동안 문법 용어만 나열하기보다 기둥, 행성, 다리, 열차처럼 구조를 떠올릴 수 있는 이미지와 비유를 실제 교재와 수업에 사용해왔습니다.

현재 온라인 학습에서도 이러한 시각적 설명 요소를 필요한 학습부터 단계적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그림 자체를 외우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영어의 구조를 다시 떠올릴 수 있는 하나의 시각적 단서로 사용합니다.

실제 학습 이미지 보기
이미지와 비유를 활용한 기둥영어의 기존 학습 방식

FROM THE ORIGINAL METHOD

기존 교재와 수업에서 실제로 사용해온 시각적 설명 방식의 일부입니다.

FOUNDER

최파비아

현대음악 작곡가 · 기둥영어 창시자
『최파비아 기둥영어』 저자

직접 경험 → 실제 수업 → 시행착오 → 9권의 교재

한 번에 완성된 이론이 아니라 실제 학습 경험을 거치며 계속 다듬어졌습니다.

FROM BOOKS TO ONLINE

형태는 달라져도,
학습의 길은 이어집니다.

실제 학생을 가르치며 시작된 설명은 9권의 교재로 정리되었습니다. 이제는 그 학습 순서를 온라인에서도 한 Step씩 따라갈 수 있도록 다시 만들고 있습니다.

책에 있던 모든 것을 그대로 화면으로 옮기는 것이 아니라, 온라인에서 직접 배우고 연습할 수 있는 방식으로 바꾸고, 기존의 시각적 학습 요소도 필요한 곳부터 계속 더해가고 있습니다.

THEN

실제 수업

BUILT

9권의 교재

NOW

온라인 학습

SEE HOW IT WORKS

이야기를 알았다면,
이제 구조를 직접 확인해보세요.

19개의 기둥이 실제로 어떻게 이어지는지 살펴보거나, 첫 Step부터 직접 시작할 수 있습니다.